홈페이지에 웹박수를 다니까 진짜 옛날 개인홈의 향기가 난다...
저는 2008년~2011년까지 개인홈을 했었던 것 같아요. 그 이후는 트위터라는 게 뜨기 시작해서 덕질을 전부 거기로 옮겼지만... 솔직히 지금 트위터고 포타고 덕질 사이트가 다 맛이 갔음...(뭐 트위터는 덕질용 SNS가 아니라 그냥 있었던 SNS를 덕질용으로 쓴 것 뿐이지만...)
아무튼 이런 익명창고를 열어두면 스킨에 대한 의견을 좀 주시지 않을까?? 해서 만들어 봤습니다. 제가 이 홈페이지에서 쓰려고 만든 게시판은 언젠가 전부 배포할게요. 당장 배포 안하는 건 오류도 많고 디자인도 수정할 부분이 많아서 그렇습니다. 주말밖에 수정할 시간이 없어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