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~! 오랜만에 이웃 순회 돌고 있어요. 한동안 못 찾아왔던 것 같네요 헤헤 ,... 저도 이사하고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이 없었나 보네요. 눈 깜빡하니 벌써 4월이 코앞이라니.
그간 잘 지내셨나요? 저는 병원에서 너무나 눈앞이 깜깜한 소식을 듣고 온지라 아직 정신이 없지만서두 ^^; 잘 살아나가고 있어요.
한편 언제나 마음 맞는 오타쿠 친구가 생기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. 저도 그것을 늘 느낍니다... 아 누가 나랑 종이인형놀이 안 해주나, 하면서요.
저는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~! 또 뵈어요!
병원에 다녀오셨다니 몸은 괜찮으신가요? 큰 일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.
사실 개인홈을 판 오타쿠는 정말 자급자족하고 혼자 살아가고 싶은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. 그러면서도 마음 맞는 오타쿠 친구를 바라고 있습니다...
아무쪼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. 좋은 하루 되세요!